매주 돌아오는 분리수거 시간마다
재활용 마크 아래에 적힌 ‘OTHER’ 표시를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단일 재질이 아니라는 뜻인데,
이를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할지 아니면
재활용함에 넣어야 할지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복합 재질이 만들어지는 이유와
자원 순환의 흐름을 이해하면 분리배출이
한결 명확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상 살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other 분리수거 방법을 형태와 기준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핵심 관리 지침 요약
- 배출 원칙: 복합 재질이라도 재활용 마크가 있다면 일반 쓰레기가 아닌 분리배출이 기본
- 형태별 분류: 아더 전용 수거함은 없으므로 겉모습에 따라 플라스틱이나 비닐류에 나누어 배출
- 세척 및 단속: 용기나 봉지 내부의 이물질과 기름기를 물로 깨끗이 헹군 뒤 물기를 말려서 배출
- 예외 기준 적용: 오염이 너무 심하거나 크기가 지나치게 작은 소형 포장재는 종량제 봉투로 처리
[목차]
- 재활용 마크 속 OTHER 표시가 주는 혼란과 일상적인 의문점
- 아더(OTHER) 재질의 명확한 정의: 왜 여러 소재를 섞어 만들까?
- 오해의 원인 파악: “어차피 재활용 안 된다”는 소문이 퍼진 이유
- 물질 재활용과 에너지 재활용의 차이점과 분리배출의 당위성
- other 분리수거 방법: 용기 형태의 플라스틱 OTHER 처리 기준
- 비닐 및 필름 형태의 비닐류 OTHER 세척과 압착 요령
- 복합 재질 전용 수거함이 없을 때 형태별로 나누어 넣는 배출 원칙
- 아더 마크가 붙은 모든 제품은 무조건 수거함에 넣어야 할까?
- 내부 오염이 심해 세척이 어려운 아더 제품의 종량제 배출 기준
- 알약 포장재나 소형 소스 팩처럼 크기가 작아 선별이 어려운 품목 처리법
- 펌프형 용기 내부의 철제 스프링 등 이종 재질 결합 시 분리 수칙
- 자원 순환 효율을 높이는 가정 내 아더 제품 임시 보관과 분류 요령
- 이웃과 환경을 모두 배려하는 우리 집 주간 분리배출 단속 루틴
1. 재활용 마크 속 OTHER 표시가 주는
혼란과 일상적인 의문점
가정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다 보면
플라스틱 용기나 과자 봉지 뒷면에서
OTHER라는 문구를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이 표시를 보고
“재활용이 되지 않는 기타 쓰레기인가?”라는
의문을 품고 종량제 봉투에 던져 넣곤 합니다.
주변 이웃들 사이에서도 아더 재질의 처리 방식을 두고
의견이 분분해 매번 배출할 때마다 혼란을 겪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일상적인 의문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해당 마크가 붙은 제품이 어떻게 다시 활용되는지
기준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아더(OTHER) 재질의 명확한 정의:
왜 여러 소재를 섞어 만들까?
OTHER 재질은 두 가지 이상의
플라스틱 소재가 물리적으로 섞였거나,
플라스틱에 금속 성분 등이 합성된 복합 재질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과자 봉지 안쪽을 보면
햇빛과 공기를 차단해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은박 레일이
겹겹이 덮여 있습니다.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고
음식을 오래 보관하려는 목적으로
서로 다른 성질의 재료들을 기술적으로
결합해 만든 형태입니다.
단일 재질은 아니지만 일상 생활용품과
식품 포장재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필연적인 가공 방식 중 하나입니다.
[용어 해설: 복합 재질]
제품의 변질을 막고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서로 다른 종류의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등을
여러 겹 겹쳐서 가공한 포장 소재입니다.
3. 오해의 원인 파악:
“어차피 재활용 안 된다”는 소문이 퍼진 이유
인터넷이나 살림 커뮤니티를 보면
“아더 재질은 어차피 선별장에서 그냥 버려지니
일반 쓰레기다”라는 이야기가 퍼져 있습니다.
이러한 소문이 난 이유는 아더 제품을 녹여서
똑같은 플라스틱 물건으로 다시 만드는 공정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단일 소재가 아니라 여러 성분이 섞여 있다 보니
깨끗한 원료로 되돌리는 데 물리적인 한계가
따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자원 선별 과정에서
일부 폐기되는 모습을 보고 재활용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오해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4. 물질 재활용과 에너지 재활용의 차이점과 분리배출의 당위성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자원이 다시 쓰이는
두 가지 방식의 차이를 이해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형태를 그대로 녹여 새로운 플라스틱 제품으로
만드는 방식을 물질 재활용이라고 부르는데,
아더 재질은 이 공정이 어렵습니다.
대신 아더 제품들을 깨끗하게 모으면
고열로 태워 난방이나 발전에 필요한
연료로 바꾸는 에너지 재활용 공정으로 이동합니다.
정부 지침상으로도 자원 순환 성격의
에너지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일반 종량제 봉투가 아닌 분리배출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OTHER 형태 분류 | 주요 대상 품목 예시 | 핵심 수거함 지정 및 배출 수칙 |
| 플라스틱 OTHER (용기형) | 샴푸통, 화장품 용기, 즉석밥 용기 | 내용물을 헹구고 라벨을 제거한 뒤 [플라스틱] 함에 배출 |
| 비닐류 OTHER (필름형) | 과자 봉지, 라면 봉지, 커피믹스 팩 | 기름기와 소스 성분을 세척하고 말린 뒤 [비닐류] 함에 배출 |
| 분리 불가능한 복합형 | 철제 스프링이 고정된 펌프 용기 | 이종 재질을 도구로 잘라내지 못한다면 일반 종량제 봉투 배출 |
| 소형 복합 포장재 | 알약 포장팩(PVC+알루미늄), 소스 팩 | 선별기 인착이 어려우므로 예외적으로 일반 쓰레기 처리 |
5. other 분리수거 방법:
용기 형태의 플라스틱 OTHER 처리 기준
화장품이나 헤어케어 용기 제품들 중에서
몸통이 단단한 플라스틱 형태이면서
아더 마크가 붙은 품목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용기형 제품들은|
먼저 안쪽에 남아있는 내용물을
물로 여러 번 헹구어 깨끗하게
비워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겉면에 붙은 비닐 라벨이나 스티커를 손으로 떼어낸 다음,
다른 플라스틱들과 함께 [플라스틱] 수거함에 배출합니다.
원료를 녹여 새로운 플라스틱 물건으로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화력 발전소 등에서 유용한 에너지 자원으로 가공될 수 있습니다.

6. 비닐 및 필름 형태의
비닐류 OTHER 세척과 압착 요령
과자나 라면을 담았던 봉지류나
소형 리필용 파우치 겉면에도
아더 마크가 빈번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필름 형태의 제품들은
내부에 남아있는 과자 부스러기나
소스 성분이 섞이지 않도록 가볍게 씻어내야 합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바짝 말려야 수거함 내부에서
곰팡이가 피거나 냄새가 나는 위생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부피를 줄이기 위해 봉지를 차곡차곡 접거나
압착한 뒤 [비닐류] 수거함에 모아서 배출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7. 복합 재질 전용 수거함이 없을 때
형태별로 나누어 넣는 배출 원칙
주거지 주변을 둘러보아도
‘OTHER 전용 수거함’이라는 명칭의 독립된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복합 재질이라고 해서 새로운 전용 수거함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모양과 재질감에 따라
기존 공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몸통이 통 형태로 굳어 있는 제품은
플라스틱 수거함에 넣고, 얇은 필름처럼
구겨지는 제품은 비닐류 수거함에 넣는 것이 약속입니다.
겉모습의 직관적인 형태에 맞춰 나누어 배출하면
선별장 기계가 재질별로 분류하여 에너지 가공 공정으로
보내게 됩니다.
8. 아더 마크가 붙은 모든 제품은
무조건 수거함에 넣어야 할까?
포장재에 아더 표시가 새겨져 있다면
어떤 상태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재활용함에
넣어야 자원이 순환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마크가 표기되어 있더라도 내부 오염이 너무 심해
세척이 불가능하거나 크기가 지나치게 작다면
수거 효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오히려 오염된 아더 제품이 수거함에 섞여 들어가면
주변에 함께 담긴 깨끗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원료까지
오염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무조건적인 분리배출보다는
오염도와 크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선별하여 버리는 기준이 현실적입니다.
상황별 other 분리수거 방법 적용표
| 아더(OTHER) 제품 유형 | 흔히 발생하는 배출 실수 | 올바른 정돈 및 배출 요령 |
| 즉석밥 및 배달 용기 | 밥풀이나 양념이 묻은 채 배출 | 물로 가볍게 헹구어 이물질을 씻어낸 뒤 플라스틱 수거함 배출 |
| 커피믹스 및 소형 스틱 | 내부에 가루가 남은 채 뭉쳐 배출 | 스틱 안쪽을 털어내고 크기가 너무 작다면 일반 종량제 배출 |
| 리필용 세제 주머니 | 잔여 세제가 흥건한 상태로 배출 | 가볍게 물을 넣어 흔들어 비우고 말린 뒤 비닐류 수거함 배출 |
| 화장품 튜브형 용기 | 입구 곁에 내용물이 굳은 채 배출 | 가위로 반을 잘라 내부를 깨끗이 닦아낸 뒤 플라스틱 배출 |
자주 하는 실패 사례와 대안
아더 제품을 버릴 때 깨끗하게 처리하려는 마음에
주방 세제를 가득 풀어 거품을 내며 완벽하게
세척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세제와 물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자원 순환의 취지보다 환경에 부담을 주는
경향이 커질 수 있습니다.현실적인 대안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거나,
설거지 후 남은 잔여 물에 담가두어 음식 얼룩을
슬쩍 떼어내는 것입니다.만약 맑은 물로 가볍게 헹구어도
붉은 기름때나 양념 얼룩이 지워지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세제를 쓰지 말고 일반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9. 내부 오염이 심해 세척이 어려운
아더 제품의 종량제 배출 기준
아더 제품에 분리배출 표시가 붙어 있더라도
내부 위생 상태가 나쁘다면 과감하게 일반 쓰레기로
분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붉은 양념이 하얗게 배어 지워지지 않는
소스 용기나 기름기가 가득 묻어 있는 과자 봉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지저분한 아더 제품은 고열로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불순물을
발생시켜 자원의 가치를 떨어뜨립니다.
이러한 포장재들은 무리하게 물과 세제를
낭비하며 씻지 말고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는 것이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10. 알약 포장재나 소형 소스 팩처럼 크기가 작아 선별이 어려운 품목 처리법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알약 포장재(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이 겹쳐진 형태)나
배달용 소형 양념 팩에도 아더 기호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부피가 손가락 한 두 마디 정도로
작은 소형 복합 품목들은 선별장에서
기계나 사람의 손으로 골라내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수거함에 넣더라도 크기가 너무 작아
선별 라인에서 탈락하여 결국 폐기물로
흘러가는 경향이 짙습니다.
따라서 부피가 지나치게 작은 소형 아더 제품들은
처음부터 일반 쓰레기봉투에 넣어 배출하는 것이
선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11. 펌프형 용기 내부의 철제 스프링 등
이종 재질 결합 시 분리 수칙
샴푸나 세제, 화장품 용기 중에는
편리하게 눌러 쓰는 펌프 형태의
아더 제품들이 유독 많습니다.
펌프 장치 내부를 들여다보면
물건을 위로 밀어 올려주는
작은 금속 스프링이 플라스틱과
강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펌프를 통째로 플라스틱 수거함에 버리면
금속 성분이 섞여 들어가 자원 가공 공정을 방해하게 됩니다.
가위나 도구를 이용해 스프링 부위를 완전히 분리할 수 없다면
펌프 장치만큼은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 주셔야 합니다.
12. 자원 순환 효율을 높이는 가정 내
아더 제품 임시 보관과 분류 요령
집안에서 아더 제품을 분리배출하기 전까지
잠시 모아두는 보관함을 관리하는 방식도
자원 순환 효율에 영향을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는 아더 비닐이나 용기들을
환기가 잘 안 되는 밀폐된 상자에 뭉쳐두면
며칠 사이에 눅눅한 냄새가 번지기 쉽습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 통풍이 잘되는
바구니를 활용하거나 보관함 바닥에
마른 신문지를 한 장 깔아두는 요령이 좋습니다.
신문지가 주변 습기를 자연스럽게 흡수해 주어
모아둔 복합 재질 포장재들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13. 이웃과 환경을 모두 배려하는
우리 집 주간 분리배출 단속 루틴
아더 제품을 포함한 분리수거 품목들을
베란다나 다용도실에 무작정 쌓아두면
집안이 혼잡해지고 정리가 부담스러워집니다.
매주 주말이나 정해진 날짜를
‘우리 집 살림 단속의 날’로 지정해
주기적으로 솎아내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현명합니다.
모아두었던 포장재들의 라벨 상태와
이물질 여부를 가볍게 훑어본 뒤,
기준에 맞추어 수거함으로 내보냅니다.
일정한 주기를 두고 분류하는 습관을 지니면
주거 공간을 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 수거 요원 모두를 배려하는 깔끔한 배출이 가능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즉석밥 용기는 깨끗이 씻어도 아더(OTHER) 표시 때문에 재활용이 정말 안 되나요?
- A1. 똑같은 즉석밥 용기로 다시 만드는 물질 재활용은 어렵지만, 깨끗이 씻어 배출하면 고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에너지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플라스틱 수거함에 버리셔야 합니다.
- Q2. 과자 봉지 안쪽이 은색으로 반짝이는 것도 비닐류에 그냥 버리면 되나요?
- A2. 네,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알루미늄 성분을 입힌 복합 비닐 재질이므로 내부 가루를 가볍게 털어내거나 헹군 뒤 비닐류 수거함에 비우시면 됩니다.
- Q3. 아더 마크가 붙은 플라스틱 컵에 카페 로고가 인쇄되어 있는데 이것도 재활용이 되나요?
- A3. 표면에 잉크 인쇄가 넓게 들어간 유색 또는 아더 플라스틱은 원료 품질을 떨어뜨리므로 내용물을 비운 뒤 가볍게 헹구어 플라스틱 수거함에 넣어주시면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 Q4. 약국에서 받는 알약 포장재는 앞면은 플라스틱이고 뒷면은 은박지인데 어떻게 분리하나요?
- A4.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필름이 접착제로 단단히 붙어 있어 가정에서 물리적으로 분리하기 어렵고 크기도 작기 때문에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는 것이 권장됩니다.
- Q5. 비닐류 OTHER 제품을 예쁘게 딱지 모양으로 접어서 버려도 괜찮을까요?
- A5. 비닐을 단단하게 딱지 형태로 접어서 버리면 선별장에서 바람을 이용해 비닐을 날려 분류하는 기계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므로, 가볍게 펼치거나 납작하게 압착해서 배출하셔야 합니다.
결론
other 분리수거 방법의 핵심은
일반 쓰레기라는 오해를 바로잡고,
제품의 직관적인 형태에 맞춰
플라스틱과 비닐류 수거함에
나누어 담는 데 있습니다.
비록 물리적으로 녹여
동일한 제품으로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깨끗하게 비우고 분류해 주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에너지 자원으로 다시 쓰이게 됩니다.
오염이 심하거나 크기가 너무 작은 품목은
종량제 봉투로 솎아내는 영리한 살림 기준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작은 단속들이 모여 우리 집 서랍과
다용도실을 한층 위생적이고 정돈된 공간으로
가꾸어 줄 것입니다.
신뢰성 보증 체크리스트
| 점검 단계 | 세부 확인 사항 | 자원 순환 지표 |
| 형태별 수거 지정 | 아더 전용 수거함을 찾지 않고 용기형은 플라스틱, 필름형은 비닐류에 넣었는가? | 선별장 기계 인식률 및 분류 흐름 최적화 |
| 이물질 세척 이행 | 즉석밥 용기나 과자 봉지 내부에 음식물 찌꺼기나 유분이 남아있지 않는가? | 에너지 가공 공정 내 불순물 발생 예방 |
| 소형 품목 단속 | 알약 포장재나 아주 작은 소스 팩 등 선별이 안 되는 물건을 종량제에 넣었는가? | 선별 라인 낙하 폐기물 감소 유도 |
| 이종 재질 분리 | 펌프형 용기의 내장 철제 스프링처럼 분리가 안 되는 부품을 일반 쓰레기로 솎아냈는가? | 재생 원료 가공 시 금속 유입 차단 |
본 가이드에 수록된 정보는
환경부의 표준 자원 순환 지침과
일반적인 폐기물 처리 수칙을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용 자료입니다.거주하시는 지역 지자체의 조례나
아파트 단지별 수거 업체가 보유한
선별 기계의 사정에 따라 OTHER(아더) 제품의
세부 배출 기준에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동네 안내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활 정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청소, 절약, 집안 관리 팁은
생활 정보 카테고리에서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친환경 배출 지침)
복합 재질 포장재를 포함하여 국가 차원에서 규정하는 자원 재활용의 명확한 분류 기준과 제품 라벨 기호에 따른 올바른 배출 절차에 대한 공신력 있는 행정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분리배출 표시제도 안내)
제품 포장재 겉면에 새겨진 삼각형 모양의 분리수거 기호별 세부 의미와, 헷갈리기 쉬운 복합 재질(OTHER) 용기들의 올바른 가공 및 분류 지침을 상세히 제공합니다.자원순환실천플랫폼 (지자체별 생활 폐기물 수칙 요약)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대형 가구류의 모바일 앱 신고 체계와 깨진 유리 및 사기그릇을 처리할 때 필요한 특수 규격 봉투(불연성 마대)의 올바른 사용 기준을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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